올해 첫 경주마 제주 경매…최고가 2억9천만원 넘을까 2016-03-16
2016년 3월 16일, 명마목장의 보도자료가 연합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유일의 경주마 전용 경매장인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제주산 더러브렛종 경주마 138마리를 대상으로 경매한다.

경매에 상장된 경주마는 도내 55개 경주마 사육 농가에서 생산된 혈통이 등록돼 있는 2세마들이다.

당일 보행검사는 시행하지 않으며 경매방식으로 전자식 경매 제도를 도입, 투명성과 공정성 높였다.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시작된 1998년 이후 현재까지 최고 낙찰가는 2013년 3월에 두 살짜리 수말이 기록한 2억9천만원이다.

지난해 이뤄진 5차례 경매에서의 낙찰 최고가는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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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2016년 03월 16일 연합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