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국내산 경주마 제주 경매…최고가 경신할까 2018-08-29
2018년 8월 29일, 명마목장의 보도자료가 연합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9월 3∼4일 이틀간 국내 유일의 경주마 전용 경매장인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제주산 더러브렛종 경주마 98마리를 대상으로 경매한다.

경매에 상장된 경주마는 도내 사육농가에서 생산된 혈통이 등록된 2세마들이다.

첫날인 3일 상장된 경주마들이 200m를 전력 질주하도록 해 구매자들이 말의 상태를 살피는 브리즈업(Breeze up) 행사가 열리고, 둘째 날인 4일 오전 10시부터 경매가 전자식으로 이뤄진다.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시작된 1998년 이후 현재까지 최고 낙찰가는 2013년 3월에 두 살짜리 수말이 기록한 2억9천만원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차례에 걸쳐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상장된 307마리 중 101마리가 낙찰돼 32.9%의 낙찰률을 보였다. 낙찰평균가는 4천700만원, 최고낙찰가는 1억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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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2018년 08월 29일 연합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